폼생폼사! 싸움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 고등학생 박기현. 전학 간 새 학교에서도 당연히 중심이 될 줄 알았지만— “어라, 한방에 보내는 건 내 주특기였는데...?” 결과는 단 한판! 압도적인 상대 앞에서 기현의 자존심은 산산조각 나고, 이기기 위한 일념 하나로 그는 결국 매트 위에 올라서게 되는데— 야, 나랑 한판 하자!!
"내가 다니는 대학에 들어오면 소원 들어줄게." 첫사랑 누나가 내던진 약속을 위해, 싸움만 할 줄 알던 용범이가 처음으로 공부를 시작한다. 하지만 공부라고는 해 본 적 없는 용범이. 각 과목 1등급 과외 선생을 찾아 나서는데... 1등급 과외 선생들과 함께 싸움 1티어 용범이의 좌충우돌 수험 생활이 시작된다!
보이는 건 뭐든 똑같이 그릴 수 있는 인간 복사기 한솔! 어느 날 VR 게임에서 만난 미스터리한 천재의 그림을 보고 자극을 받는다. 더 넓은 세계의 그림이 궁금해진 한솔은 한적한 시골 마을을 떠나 그림을 배우기 위해 예술계 최고 명문 고등학교인 일립예고 입시에 도전한다. 우여곡절 끝에 들어간 학교에선 친구들의 복잡한 사정에 계속해서 휘말리게 되는데... 그림같이 아름다운 일립예고에서 펼쳐지는 한솔과 친구들의 청춘 성장 드라마!
국내 최악의 고등학교인 두팔고등학교의 최강 류우진. 싸움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지만, 사실 그는 로맨스 작품 매니아이자 웹툰 작가 지망생이다. 진정한 로맨스를 찾아 평범한 남녀공학으로 전학 가기로 결심한 류우진, 과연 새로운 학교에서 달달한 로맨스 소재를 찾아 제대로 된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전생의 죄로 인해 평생을 외롭게 살아갈 운명을 갖게 된 고등학생 '하루'. 가족도 친구도 없이 홀로 살아가던 하루에게 수상한 전학생이 찾아온다. 친구가 없던 둘, 조금씩 가까워지려던 찰나 전학생은 자신의 비밀을 들켜버리고 마는데... 과연 두 사람(?)은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이게 다 아빠 때문이야!!" 2026년. 아빠를 닮아 159cm에 51kg의 왜소한 체격의 소유자 '강권' 매일같이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다 옥상에서 떨어진다 1996년 아빠의 베프인 188cm 70kg의 '최강권' 삼촌의 몸으로 깨어난 강권 하지만 최강권 삼촌은 기대와는 달리 괴롭힘을 당하는 찐따였는데... 키는 커졌지만 여전히 찐따인 (최)강권의 1996년의 많이 힘든(?) 고교 생활이 시작된다
학교 인기남 '우빈', 사실 그는 애니메이션 <러브러브미>의 주인공 ‘요이’의 덕후다. 그는 같은 반 '아윤'을 처음 본 순간 '요이'와 닮은 외모를 가진 그녀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는데.... 오타쿠라는 정체를 밝히기 싫은 인기남 '우빈'과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를 전파하고 싶은 오타쿠 중의 오타쿠 '아윤'의 콩닥콩닥 학원 로맨스
"네가 당구를 해도 된다고 생각해?" 5년 전, 선수였던 삼촌의 사망 이후 당구를 멀리해 온 태윤. 우연히 다시 잡은 큐는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고, 오히려 재미있다. 하지만 이 사실 가족에게 들켜서는 안 된다. 당구를 즐길수록 문득 떠오르는 한마디. 태윤은 계속 당구를 할 수 있을까?
용사로 점찍어둔 소년을 전생시키려 한 여신. 그런데 이 소년, 무언가 이상하다. 인간이라곤 생각이 들지않는 비정상적인 파워... 정신을 차려보니 그에게 참패하고, 현대로 전생된 여신. 하루아침에 평범한 고등학생이 되어버린 여신은 학교 정벌로 레벨업을 해서 신이 된 소년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을까?
카메라 불빛만 켜지면 180도 바뀌는 연기 천재 정헌. 그는 꿈을 잃고 무너진 은인 재우를 위해, 재우의 시나리오로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진실을 파헤치려 찾아간 영화동아리는 사실 악명 높은 일진들의 아지트! 과연 정헌은 최악의 문제아들에 맞서 무사히 영화를 완성하고, 재우의 꿈을 다시 쏘아 올릴 수 있을까?
거대한 킬러조직 ‘바탈라’의 일원인 ‘류강민’. 이 곳은 한 번 들어오면 나갈 수 없는 곳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자유’를 대가로 한 특별한 의뢰를 받게 된다. 의뢰의 내용은 ‘한국에 있는 타겟’을 죽이는 것. ‘류강민’은 자유를 위해 한국으로 돌아와 몸풀기 겸 조직의 ‘배신자’ 부터 제거한다. 가볍게 몸풀기를 마친 그는 본격적으로 의뢰를 시작하는데…
소심한 아싸 오조미, 장난처럼 시작한 유체이탈에 성공한다. 이곳저곳 떠돌다 도착한 학교에서 짝사랑 상대인 도윤의 은밀한 비밀을 관람(?)하게 되는데...!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학교에 갇혀 버렸다는 것을 깨닫는다.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때마침 그 '누군가'가 조미를 발견한다. 바로 같은 반 친구 돈에 미친XX, 돈미새 '구수지'. 과연 조미는 몸도 사랑도 되찾을 수 있을까? 돈으로 움직이는 수지와 그런 수지밖에 없는 조미의 우당탕 쿵탕 내
여름방학 한달 동안 제주도에 위치한 가상의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10대들의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스쿨' 평소와 같은 일상을 보내던 평범한 고등학생 '채우리'는 8년째 남몰래 짝사랑해온 남사친을 따라 충동적으로 '솔로스쿨'에 출연하게 된다. 과연... 우리는 이곳에서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모태솔로 채우리의 파란만장 연프 도전기!♥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해 뚱뚱하고 큰 체격을 가진 임세준 그는 뚱보라는 놀림에도 신경 쓰지 않는 자존감이 높고 확고한 성격을 가졌다 그에게 단 한 명의 친구 서하진 그녀는 어릴 적부터 세준을 지켜주기 위해 늘 운동을 배워왔다 어느 날 세준은 같은 반 일진과 트러블이 생기고 그것을 본 하진은 눈이 돌아가 일진을 박살 내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밤 하진은 심하게 폭행당한 채로 발견되고 크게 다친 무릎과 더 심각한 정신적 후유증을 얻는다 세준은 경찰에게 말해보
가정폭력을 겪고 있는 진주, 의존적인 성격으로 학교생활도 겉돈다. 그런 진주에게 한시연이란 친구가 생기고 둘은 웹소설을 매개로 엄청 친해진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진주의 의존적인 성격에 힘들어진 시연은 진주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진주는 그날 밤 실종된다. 그후 학교에선 진주 실종에 대해 끔찍한 루머가 돌고, 시연은 죄책감에 시달린다. 과연 진주는 그날 밤 어떻게 된걸까...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본인이 왕따 출신이라 믿는 부산 고등학생 '조은'. 서울로 전학을 온다. 조은은 또 다시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 반 아이들과 잘 지내고자 노력하고, 새로운 학교 생활에도 얼추 적응한다. 문제는 그곳에서 짝으로 만나게 된 '서봄'!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 끌리지만, 서봄은 학교의 왕 '황대한'이 지명한 왕따이다. 반 친구들은 서봄과 엮이면 조은 또한 왕따를 당할거라 경고한다. 하지만 조은의 의지와 달리 마음은 자꾸만 서봄에게로 흐른
인생이 무(無)맛인 고등학생 찬희, 소꿉친구 소유의 도발(?)에 처음 잡아보는 도마와 식칼, 팬과 국자. 심심한 인생에 단 맛이 돌고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근데 이 심장.. 소유한테 뛰는 거야? 요리가 즐거워서 뛰는 거야? 첫사랑과 꿈은 달달하게 마무리 될 지 쓰고 짠 맛만 남게 될 지, 제목은 달달한 설탕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로맨스를 곁들인...
"제 짝사랑을 망쳐주세요!" 짝사랑이 이루어지지 않길 바라는 로맨스 여주인공이 있다?! 자신의 짝사랑을 망치고 싶은 '초희'와 그 비밀을 빌미로 거래를 제안한 '시호', 그리고 그런 시호의 짝사랑을 눈치챈 '이태'까지. 서로의 짝사랑을 망치려는 세 사람이 벌이는 우당탕탕 삼각 로맨스!
평생을 싸움과 담 쌓고 살던 이재하. 이렇다 할 꿈도 재능도 없던 재하는 자신에게 엄청난 격투 재능이 있었음을 깨닫는다. '쌈박질 잘해서 뭐한다고...' 하지만 싸움에 흥미가 없던 재하는 친구 임명인의 격투기 권유에도 시큰둥하기만 하다. 이에 명인은 재하 몰래 숨겨진 격투기 원석을 찾는 프로그램, '네버 백 다운'에 지원하는데...
막장 소설 속 미친 남주들과 같은 반이 되었다! 재수가 옴팡지게 없는 날, 트럭에 치이고 눈을 떠보니 내가 고3 때 쓴 막장 소설 속에 들어와 버렸다. 그것도 하나같이 비정상적인 남주인공들만 등장하는 소설에! 겉으로는 품행 단정한 전교 1등 모범생이지만, 실상은 사이코패스인 강선우, 양아치 같은 외형에 애교쟁이 댕댕남이지만, 여주한정 애정결핍 집착남인 차이한, 미래가 창창한 국대 수영 선수지만, 여주 스토커인 김찬승! “아니, 고3 때의 나는 대
괴롭힘을 벗어나 평범한 고등학생이 되기를 바라는 양덕우. 하지만 바람과는 다르게 첫 등굣길부터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급기야 8반 짱이 되어버린다. 싸움이라고는 해본 적 없는 양덕우는 강자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최강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과 생존을 위해 달리는 양덕우의 성장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