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할 뻔했지만 영문도 모른 채 살아나버린(?) 여우주. 그날, 여우주의 눈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시스템창이 떠오른다. -비호감도가 올라갑니다- -룰렛을 돌릴 수 있게 됩니다!- "룰렛을 돌리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니! 이걸 팔면 나는…" 아이템을 팔아 갑부가 되는 망상에 잠겨있던 여우주, 하지만 그의 앞을 가로막는 강적들이 나타나는데…!
'AI ‘타이탄’이 예언한 푸른 별의 종말. 그리고 하늘에서 떨어진 검은 유성과 함께, 그 예언은 현실이 되었다. 하루아침에 ‘게임’으로 변해버린 세상. 플레이어는 결코 죽지 않는 게임 속에서 모든 인류는 사냥당하는 ‘NPC’로 전락했고, 정체불명의 ‘플레이어’들은 인간을 유희의 대상으로 삼기 시작한다. 모두가 절망에 잠긴 그때— 유일하게 플레이어를 죽일 수 있는 NPC, 운혜성이 나타났다. 종말의 끝자락, 푸른 별을 무대로 NPC와 플레이어의
정양종 외문 제자 강진성은 임무 중 단전이 파열되고 만다. 종문을 위해 목숨을 바쳤건만 돌아오는 건 격려가 아닌 폐물 취급에 그는 제 발로 종문을 박차고 나가게 되는데... 한순간에 비참한 신세가 되어버린 강진성은 우연히 진화(眞火)를 손에 넣게 되고, 그 덕에 순식간에 내력을 회복하게 된 그는 정양종의 적대 종문인 항악종에 입문한다. 과연 강진성은 과거의 설욕을 핏빛 복수로 갚을 수 있을 것인가!
[정령사:나타르전기] [소르골전기:천년전쟁] 제작진의 2020신작! 삼류 웹소설 작가에서 구독자 백만의 일류 너튜버가 된 사윤재. 그 비결은 꽤 괜찮은 외모와 백만안티를 부르는 관종 어그로에 있다. 비록 지금은 어그로로 먹고 살지만 가끔은 관종짓 말고 정상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맘이 들때도 있다. 그러던 어느날 난데없는 교통 사고와 함께 시스템이 구동되었다. [시스템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메인 맵이 현재 장소로 고정되었습니다.] 아니...
천상천하 유아독존! 강호제일인 천마 '치유랑'은 정체불명의 힘에 의해 미지의 섬 '마경'에 갇히게 된다. 10년간 고독하게 살고 있던 와중 신비로운 기기를 통해 네 개의 세계가 합쳐진 것을 알게 되고, 세상과의 소통과 생존을 위해 반로환동을 결심하게 되는데... “천마냥이~ 고맙다냥!” 미소녀 천마로 새롭게 태어난 천마 치유랑, 아니 '천마쨩'은 과연 크위치를 정복하고 마경을 탈출할 수 있을까?
전쟁은 빌런들의 패배로 막을 내렸다. 이제 세상은 부패한 히어로들이 지배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히어로들 중 하나가 이화의 언니를 죽였다. 언니를 죽인 게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상관없다. 한 놈씩 죽이다 보면 그중에 있을 테니까. 이화는 매일 밤 영웅들을 사냥하는 빌런, 히어로 킬러가 된다.
무공에 미친 광마 이자하. 그는 마교 교주의 천옥을 훔쳐 쫓기던 중 벼랑에서 떨어지게 된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눈을 떠보니,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던 점소이 시절로 돌아와 있는데... 게다가 억울한 누명으로 두들겨 맞고 객잔은 박살이 나 있는 상황. 점소이 시절로 회귀한 광마!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아라드에 퍼진 오염을 정화하기 위해 나를 소환했다…? 던전앤파이터에 인생을 바친 유저 진성. 초월자 네메르에 의해 아라드에 소환되어 부집게의 사명을 부여받는다. 『그대는 부집게가 되어 칼날을 올바른 시련으로 인도하라.』 "부집게든 뭐든 되어줄게. 나는 이 아라드에서 반드시 살아남는다!" 던파 고인물 진성은 주어진 사명을 무사히 마치고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라드의 멸망을 막기 위한 다크나이트 진성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인간뿐 아니라 몬스터도 반하는 세계관 최강 절세미남 '루이' 어느 날 마을에 돈 역병. 루이 또한 별에 걸려 죽음을 맞이하는데.. "조각 같던 내 얼굴은 어디 가고 이 해골바가지는 뭐야?!" 세계관 최강 꽃미남 미(美)도 추(醜)도 없는 판단할 수 없는 해골이 되어 겪는 산전수전기 과연 루이는 다시 인간이 되어 절세미남 백수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까?
흔해 빠진 이세계에 어딘가 나사 빠진 용사 파티가 나타났다! 자칭 용사 꼬마 탱커 파밍, 음침 수인 마법사 해피, 겉과 속이 다른 변태 수녀 클레어, 생각보다 너무 비겁한 도적 김도적까지... 쪼렙 모험가답지 않게 우연히 이런 저런 사건에 휘말려 버리는 이들. 어느 날 우연히 얻은 마검 때문에 마왕군에게까지 얽혀 버리고 마는데... 과연 이 엉뚱 발랄한 모험가들은 다가오는 위협을 전부 이겨내고 자칭에서 벗어나 진정한 용사파티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어느 날 갑자기 도시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탑. 사람들은 그곳을 던전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그리고 그곳은 험한 지형과 위험한 몬스터들로 가득했지만 수많은 보물이 기다리는 기회의 땅이기도 하다.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청년 세준은 우연한 기회로 던전에 초대받게 되고 자신도 부자가 될 생각에 기뻤지만 어딘지 알 수 없는 탑의 숨겨진 공간에 조난당하고 만다. 가진 거라곤 씨앗 몇 개와 몸뚱어리뿐. 이제 세준은 농사를 짓고, 자원을 수집하며 자신만의 생존
낯선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 정형외과 의사 이대환. 그는 뼈를 조립하여 해골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한다. 그렇게 살려낸 수많은 해골들의 지지 속에 뼈왕으로 등극! 하지만 행복도 잠시. 실종된 동생이 이세계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바로 동생을 찾기 위한 여행길에 오르는데...
''주인공'은 즐겨하던 게임의 리메이크판인 <나이트 사가:re>를 플레이하던 중, 게임 속으로 끌려들어 간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하다. <나이트 사가:re>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인간 편의 로크, 마계 편의 제피르뿐. 그러나 정신을 차려보니 '인공'이 빙의한 것은 존재감 없는 마계의 9왕자 슈트라였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인공'에게 주어진 것은 '주인공 보정'과 '정복의 힘'이라는 미지의 능력. 마계 편의 주인공인 제피르에게서 살아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
태화 그룹이 미래를 걸고 개발한 진단 목적 A.I. 바루다! 내과 레지던트 1년 차 이수혁은 바루다를 견학하던 중 원인 모를 폭발에 휘말려 정신을 잃고 만다.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자신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A.I. 바루다를 마주한다. 이미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어 버린 둘. 딥러닝을 계속해 세계 최고의 진단 인공지능이 되는 것이 목적인 바루다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악착같이 출세를 위해 노력해 온 수혁, 그들은 의기투합해 환자를 치료
고된 하루 끝 갑작스런 고통과 함께 판타지 소설 <다크 헤더> 속으로 빙의했다! 그런데…하필이면 3년 뒤 비참하게 처형당할 운명인 망나니 7황자라고?! 이제부터 목표는 단 하나, 원작의 주인공이 등장할 때까지 숨죽여 지내다 조용히 제국을 탈출하는 것. 하지만 예정보다 빠르게 원작 사건들이 터지고, 황실과 뒷골목을 오가며 은밀한 ‘수습’이 시작된다.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게임 '인류의 수호자'의 썩은물 한제우. 수억의 빚더미와 골방 안에서 허우적대는 이른바 외골수 플레이어다. 하지만 고대하던 마왕과의 최종전은 어처구니없이 실패. 불어난 빚의 상환일은 쉴세없이 다가오며 그를 위협하고.. 절망과 오기만이 남은 그때, 돌연 운영자 아퀼라가 나타나 거부할수 없는 제안을 한다. "보고싶지 않으신가요? 이 게임의 진짜 해피엔딩을.." 250억의 어마어마한 상금과 함께 해피엔딩 클리어의 실마리를 들은 그는
종말력 2145년. 변이체의 습격 앞에 인류는 멸망의 벼랑 끝에 내몰렸다. 재앙과 함께 사람들은 이능력에 눈을 떴다. '각성자', 그들만이 인류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이었다. 그러나 전세는 끝내 뒤집히지 않았고, 신급 재능을 타고난 요미 시즈키 조차 최강의 변이체 앞에 무너지고 만다. '조금만 더 강했더라면.' 한을 삼키며 눈을 감은 그 순간—다시 눈을 떴을 때, 3년 전 종말의 그날로 돌아와 있었다. 두 번째 삶. 이번엔 반드시 가족도, 세계도 지
덤벼 짜샤! 나 말고 제자들한테.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한 여주인공 '나'는, 눈을 뜨니 마법학교 마법 천재 교수로 빙의한다. 문제는, 이곳에서 마법을 못 쓰는 존재는 몬스터들뿐. 그런데 신의 농간인지, 마법을 쓰지 못하는 불법 플레이어로 빙의하고 만다! 몬스터로 오해받아 사냥당하지 않으려면 방법은 하나다. 이름하야 '나태한 최강자 참스승’ 컨셉으로 실력 빵빵한 천재 제자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그런데, 컨셉질을 너무 잘해 버린 걸까···? “부디
나를 딸처럼 키워 준 아저씨가 살해 당했다. 나는 시점을 저장하고 언제든 다시 불러올 수 있는 세이브&로드 능력을 이용해, 시간을 돌리기로 했다. 4개의 저장 슬롯 중, 아저씨가 살아있는 유일한 시점인 7살 무렵으로. 별수 있나. 인생 그까짓 거 다시 시작하지 뭐. 아저씨, 우리 이번엔 꼭 행복하게 살아요. *** 엘리시온이 나를 따로 불러내 무언가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인생을 리셋하기 전부터 친했던 친구였다. 지금이니? [현재 시점을 시점
인류 최강이자 레전더리 헌터인 ‘뇌제’ 태이현은 어느 날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웹소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평생 먼치킨으로만 살아온 이현의 소설에는 결정적으로 ‘리얼리티’가 부족하다는 문제가 지적되고, 그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C급 길드 <가화만사성>에 F급인 척 잠입해 취재를 감행한다. 그저 소설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들어온 길드이지만 웬걸, “이 길드…좀 마음에 드는데?” 하급 헌터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두 눈으로 직접 관찰
어느 날 카미모리 켄마는 그가 플레이어의 정점에 서 있던 게임의 세계와 현실이 융합된 곳으로 전이하고 만다. 단 몇 초의 쿨타임에 가로막혀 최종 보스 앞에서 무너졌던 과거. 하지만 그의 손에는 그날의 기억과 희귀 기프트 스킬이 쥐어져 있었다. 지난 패배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켄마는 최종 보스를 쓰러뜨리고 신이 되겠다는 꿈에 들끓는다. 그런 그가 선택한 직업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최약체 직업? 과연 그는 이번에야말로 신이 될 수 있
3,000 안타를 비롯해 수많은 기록을 세운 전설, 홍빈 40살 마지막 경기에서 야구의 요정 이 내건 조건을 달성하여 18살로 회귀한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고 싶어요! " 22년 전 과거로 회귀한 홍빈은 다음 조건인 5,000 안타를 달성할 수 있을까? 과거로 회귀하여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홍빈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작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퀘스트를 수락했지만, 제일 약한 몬스터인 슬라임조차 잡지 못할 정도로 초기 스탯이 낮았다…. 공격력과 방어력 모두 한 자릿수인 최악의 상황을 어떻게든 타개하고자, NPC를 교묘하게 말로 구워삶아 장비 일체와 스킬을 획득! 퀘스트를 수행해 나가던 중 네크로맨서 '다니엘'과 만나게 되고, 이번에도 특유의 협상력으로 전투를 회피하는 것은 물론, 한술 더 떠 그의 제자로 들어가 마족의 일원이 된다. 그리고 효가는 《에터널》에 어떤
남자 주인공에게 처절하게 매달리다 결국 다른 악녀들에게 미움을 받아 죽는 악녀 4번, 셰이로 빙의했다. 그런데 남자 주인공이 말이다, 대뜸 어마어마한 돈을 줄 테니 계약 결혼을 해 온갖 수작질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한다. "이 제국에서 가장 화려하고 못된 여자가 되도록 해. 널 보면 누구도 감히 내 곁에 올 생각을 못 하도록." …이거 사기 아냐? 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돈이었다. 진짜 여자 주인공이 나타나기 전까지 이 구역의 미친X이 뭔지
세상을 구한 영웅이자 유물의 왕 마제스티 서주헌. 미래의 딸을 위해 평화롭게(?) 도굴을 일삼는 삶을 보내던 와중 룰북으로부터 마제스티전(戰) 참전을 강요받는다. 무슨 개수작이야? 서주헌은 참전을 보류하지만… "아, 아이가… 사라졌습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이어 SS급 신급 유물이 개입했음을 눈치채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유물 이변까지 연달아 일어나고 다른 세계선의, 익숙한 얼굴의 마제스티가 서주헌의 앞에 나타난다. 너, 정체가 뭐야?
매일 밤 세상의 모든 신에게 기도했다. 부디, 잠에서 깨어난 다음 날 자신이 환상의 한가운데 있기를. 그리고 어느 날 바라고 바라던 기도가 이루어졌다. 단지 그가 바라는 것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자고 일어나니 하얗디하얀 세계 백색의 설원 속 '바바리안'이 되었다. '바바리안'이라는 종족은 생소했지만, 판타지 세계에 들어왔다는 것에 벅찬 감정을 느끼며 꿈꿔왔던 이 세계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한다. 진지하게 세계를 알아가기 위해 평범한 바바리안들과
여섯 살, 카셀의 삶은 이네스에게 선택받은 이후 송두리째 바뀌었다. '평생'이 얼마 만큼인지도 모르는 어린아이에게 '평생'을 약속하게 한 맹랑한 동갑내기 여자아이. 카셀은 곧 빼앗길 자유를 최대한 누리겠다는 듯 해군에 입대해 방탕한 생활을 일삼는다. 이네스는 이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다. 대단한 이목구비만큼이나 놀아나는 제 약혼자의 명성이 드높아질수록, 자신에게서 도망치고 싶어 할수록 만족감은 커졌다. 뒤끝 없이 자신과 이혼해줄 남자, 그것이 여섯 살의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 나, 이래 봬도 인생 10회차야!” 나는 적국의 핏줄로 오해받아 아홉 번의 죽음과 열 번의 회귀를 겪은 비운의 사생아 공주다. 그런데 뭐? 내 친부가 마왕을 물리친 전쟁 영웅이자 대륙 최강의 성기사 파에온이었다고?! 그는 공주님과 금단의 사랑으로 날 낳고는 방치했다. “공주님, 저희는 앞으로 자주 뵐 일이 없을 겁니다.” 이번 생에는 절대 죽을 수 없어! 혹독한 왕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 발칙한 애비를 이용하고 버리기로 했다.
선량한 직장인이었던 내가, 피폐 소설 <독사과>에 빙의했다. 그것도 교수형을 앞에 두고 독살로 생을 마감하는 악녀인, '지젤 로이즈빈'으로! 그런데, 암살자들이 가져온 독이 안 통한다? 심지어 과일 맛이 나잖아! "이건 양이 적으니까 괜찮아. 얼른 마셔 봐." …빙의해서도 미친 암살자한테 시달리는 팔자구나. 그런데, 그냥 미친 암살자인 줄 알았던 '레니얼'이 알고 보니 최종 흑막인 '웨인 아이오레'의 앞잡이라고?! 이 동아줄을 잡기 위해, 나는
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자. 그러나 비운의 사고로 몰락한 천재 양궁 선수 유상현! 먹고살기 위해 게임 스트리머, 아몬드가 되는데…. [활을 선택하셨습니다.] 피융! 푸욱! "…보스 원래 한 방이에요?" [엄마! 나는 커서 아몬드가 될래요!] [이게 조선의 활이다ㅋㅋㅋㅋ] 미친 재능이 겜방을 장악하기 시작한다!
도둑질이나 하는 스킬인 줄 알았다. 평생 반푼이라 멸시받고, 동료들에게마저 배신당해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 스킬도 도둑질 되는걸 알았다. 그래서 "회귀"부터 훔쳤다. 단 한 번의 회귀로 과거로 돌아온 크라슈. 회귀 스킬은 이미 사라졌지만, 미래의 기억은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번에야말로 세계의 멸망을 막기 위해, 그리고 자신을 짓밟았던 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궁극의 먼치킨 스킬 도둑이 지금, 각성한다!
빨간망토가 늑대를 잡아먹는 19금 피폐 여공남수 소설에 빙의했다. 문제는 그 늑대가 바로 내 남동생이란 사실! 동생과 깊은 숲속에 숨어 인간계로 도망갈 계획을 세우던 중, 눈밭에 쓰러진 여자아이를 발견했다. 아픈 아이를 지나칠 수 없어 지극정성으로 보살폈건만, 이 아이... 하필이면 최종흑막, 빨간망토잖아?! 치료를 마치는 대로 어서 돌려보내야지 다짐하기도 잠시, "언니는 이상형이 어떻게 돼요?" "언니는 키 크고 어깨 넓은 남자를 좋아하는구나."
리리카는 술주정뱅이 어머니를 모시고 하루하루 먹고 사는 빈민가의 소녀다. 그러던 어느날...... “꺄악, 뜨거워! 싫어!” 어머니가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어나더니, “리리,살아있구나, 어려졌니?” 엉뚱한 소리를 하시고 “오늘이 며칠이지?” 정신을 못 차리시더니 “이럴수가, 돌아왔어!” 영문모를 소리까지 시작하셨다. 심지어 “황궁무도회에 참가해서 폐하를 만나야해!”라는 허무맹랑한 소리까지! 리리카는 어머니의 머리가 어떻게 되신 게
아무도 공략하지 못한 게임, 에티우스. [GAME OVER] 최후의 시도마저 실패한 순간, · · · “…프론디어 학생. 프론티어 드 로아흐!” 게임 속 엑스트라, 프론디어가 되었다. 나태한 데다 신력도 없는 프론디어. 게다가 가지고 있는 스킬이라곤 사물을 '허상'으로 복제하는 '직조(織造)'뿐. 띠링- [메인퀘스트: 운명 전환] 당신은 인류의 최후가 다가옴을 알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하고 운명을 바꾸십시오. 이런 능력치로 인류를
세계 최초 SSS랭크 천재 헌터 김준우. 어느 날 습격을 당해 죽게 되고, 10년 전으로 회귀한다. 스킬은 모두 봉인됐고, 해제를 위해서는 극한 직업인 던전 청소부로 일을 해야 하는데?! 하지만 이 청소부, 남다르다! 현직 헌터보다 더 강한 전직 헌터의 망나니식 청소가 시작된다!
"게임 아이템을 가져오라는 일진의 협박으로 인해 일주일간 밤샘 게임을 하다 죽음을 맞이한 비운의 게임셔틀 하도완 그 순간 일주일 전 교실에서 리스폰되는데 모든 것이 그날과 똑같다 달라진 것은 단 하나, 눈앞에 떠있는 <퀘스트 알림>! 뭐? 내가 지금껏 하던 게임들의 스킬을 이용해서 일진을 때려잡으라고?!?! "
일본 네이버 웹툰(라인망가) 소년/판타지 부문 TOP10! "S급 헌터인 나였기에 [중력자]야말로 최강 클래스라는 걸 알고 있다." 몬스터가 습격해 오는 현대 사회. [도적] 클래스를 보유하고 있던 이코마는 능력 제한으로 인해 남들보다 뒤처지게 되었다. 하지만 흉악한 드래곤으로부터 레어 아이템을 훔쳐 과거로 돌아가는 데에 성공한다. "이번에야말로...최강 헌터가 되어 주겠어!" 역사를 바꾸는 새로운 영웅의 활약이 지금 시작된다!
천사들과 외계인의 대규모 전쟁 저승은 인간의 믿음 위에 존재한다. 삶에 미련이 없는 인류 최후 생존자 ‘김리아’ 저승으로 부터 추방당한 신을 경멸하는 천사 ‘아자젤’ 이 둘에게 인류와 저승의 운명이 걸려있다. 저승에선 천사들과 외계인이 능력 대결을 펼치며 대규모 전투로 치닫는다. 동시에, 지구에서는 최후 생존자를 추적대로 부터 지키는 ‘아자젤’과 ‘김리아’의 긴박한 소규모 모험이 진행된다. 급기야 지옥의 루시퍼와 천사들이 연합을 이룬다.
삼포고 1학년 3반 용진은 우연히 같은학교 여학생 희수의 타로카드를 쳐서 떨어뜨리게 된다. 운세를 봐주겠다는 희수의 말을 거절하는 용진은 그 순간 이후 복도에서 검고 이상한 그림자를 보게되고 일진 정수호에게 맞을뻔한 순간 희수가 나타나 자신의 남자친구라고 말하며 용진을 구해준다. 갑자기 용진에게 사귀자고 제안하는 희수를 거절하는 용진, 끈질기게 구애하며 용진의 집까지 따라온 희수는 시간당 10만원을 주겠다며 거절할 수 없는 유혹을 한다. 하지만 이
마족과 이종연방의 근접경계인 적운산간. 그곳은 훈련과 실전이 동시 진행되는 최후의 전략 요충지. 연방군은 예언서에서 계시된 초월자 10인을 찾아 빼앗긴 영토를 되찾기 위해 징병과 선별 작업을 거듭한다. 하지만 마족과의 전쟁보다 무서운것은 군생활의 부조리와 가혹행위 였다.
약해도 너무 약해 모두에게 무시받던 해찬. 신비한 아이 미로를 만나 큰 힘을 얻게 되지만, 동시에 모두를 지켜 준다고 생각했던 봉인석이 사실 세상을 망치는 주범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혼자서라도 이를 바로잡으려 하나 진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를 악당으로 바라본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사 출신이자 천재 마케터, 그리고 전 사원 중 유일한 동료 평가 미달자이자 뇌물수수 사건에 연루된 사내 공공의 적. 이 모든 수식어가 한록의 회사원 인생을 요약한다. 단지 일에만 전념하고 싶어서, 정치와 아부가 싫어 모든 라인을 거부한 대가가 주변인의 배신과 누명으로 돌아와 망연자실한 찰나... 그는 모든 게 꼬이기 시작한 5년 전 그날로 돌아왔다. 이번 생엔 당하고 살지 않겠다는 일념 하에 ‘선’을 넘기 시작한 한록, 그동안
세상 중심의 장막을 둘러싼 전쟁이 끝났다. 하지만 장막이 남긴 것은 전쟁뿐만이 아니었다. 장막을 쫓는 자, 장막을 닫으려는 자, 특별한 능력을 쓰는 자, 전쟁 병기, 치안을 어지럽히는 자, 희망을 가져다주는 자, 걸어온 삶을 부딪치는 자, 등에 멘 관 속의 시체를 되살리려는 자, 그들을 아울러 액터라 칭한다.
극악의 난이도로 악명이 자자한 판타지 RPG ‘이너 루나틱’. 어린 나이, 시한부 판정을 받은 유찬에게 이 게임은 자신의 전부였으며 이제는 잔인한 현실이 되었다. 지금부터 유찬은 시한부이자, 작중 1부 최대 악역 녹스 폰 리인하버로서 이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과연 무사히 그는 이야기의 엔딩에 도달할 수 있을까?
재능도, 능력도, 스킬도 없는 하위 1% 탱커 강산. 불행 그 자체인 그의 앞에 신의 사자가 나타난다. “당신은 전생에 혈마였습니다.” 전생의 업보를 해소하기 위해 혹독한 시련을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그 대가로 막대한 보상이 주어진다고? “좋아. 원하는 대로 다 해주지.” 나약한 F급 탱커, 피로 물든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