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할 뻔했지만 영문도 모른 채 살아나버린(?) 여우주. 그날, 여우주의 눈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시스템창이 떠오른다. -비호감도가 올라갑니다- -룰렛을 돌릴 수 있게 됩니다!- "룰렛을 돌리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니! 이걸 팔면 나는…" 아이템을 팔아 갑부가 되는 망상에 잠겨있던 여우주, 하지만 그의 앞을 가로막는 강적들이 나타나는데…!
수학 시간에 졸다 눈 떠보니, 무려 무림 세계 110살 노인으로 빙의?! 게다가 곧 숨이 끊길 운명이라니… 시작부터 끝장이 보인다! 하지만 그에게 주어진 능력은 단 하나― 만나는 상대보다 반드시 한 단계 더 강해지는 ‘흡강취세’! 죽지 않기 위해 강자를 찾아 나서며, 전설의 경지들을 차례차례 돌파해 나간다. 요왕과의 혈투, 종문 간의 암투, 그리고 더욱 거대한 화신경의 위협까지―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이 늙은 몸뚱이가 다 씹어먹어 주마!
정양종 외문 제자 강진성은 임무 중 단전이 파열되고 만다. 종문을 위해 목숨을 바쳤건만 돌아오는 건 격려가 아닌 폐물 취급에 그는 제 발로 종문을 박차고 나가게 되는데... 한순간에 비참한 신세가 되어버린 강진성은 우연히 진화(眞火)를 손에 넣게 되고, 그 덕에 순식간에 내력을 회복하게 된 그는 정양종의 적대 종문인 항악종에 입문한다. 과연 강진성은 과거의 설욕을 핏빛 복수로 갚을 수 있을 것인가!
[정령사:나타르전기] [소르골전기:천년전쟁] 제작진의 2020신작! 삼류 웹소설 작가에서 구독자 백만의 일류 너튜버가 된 사윤재. 그 비결은 꽤 괜찮은 외모와 백만안티를 부르는 관종 어그로에 있다. 비록 지금은 어그로로 먹고 살지만 가끔은 관종짓 말고 정상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맘이 들때도 있다. 그러던 어느날 난데없는 교통 사고와 함께 시스템이 구동되었다. [시스템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메인 맵이 현재 장소로 고정되었습니다.] 아니...
조선에서 안하무인이라 불리던 무인 탐랑은 중국 황궁에서 황제의 호위무사로 활동하던 인물이다. 황궁 내부의 암투와 시해 음모가 얽힌 권력의 중심에서 그는 발본색원으로 역적을 정리하며 황제의 가장 날카로운 칼이 되었다. 그러나 그는 끝내 황궁에 남지 않는다. 황제는 그가 조선으로 돌아가길 바랐으나, 들려온 소식은 뜻밖에도 “변방의 표사가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황궁의 최강 전력이 스스로 권력을 떠나 작은 표국에 몸을 담았다는 사실은 황제조차 놀라게 한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강호제일인 천마 '치유랑'은 정체불명의 힘에 의해 미지의 섬 '마경'에 갇히게 된다. 10년간 고독하게 살고 있던 와중 신비로운 기기를 통해 네 개의 세계가 합쳐진 것을 알게 되고, 세상과의 소통과 생존을 위해 반로환동을 결심하게 되는데... “천마냥이~ 고맙다냥!” 미소녀 천마로 새롭게 태어난 천마 치유랑, 아니 '천마쨩'은 과연 크위치를 정복하고 마경을 탈출할 수 있을까?
전쟁은 빌런들의 패배로 막을 내렸다. 이제 세상은 부패한 히어로들이 지배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히어로들 중 하나가 이화의 언니를 죽였다. 언니를 죽인 게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상관없다. 한 놈씩 죽이다 보면 그중에 있을 테니까. 이화는 매일 밤 영웅들을 사냥하는 빌런, 히어로 킬러가 된다.
가난한 시골 무관의 대사형이 천하제일이 되어 돌아오다?! 잔혹했던 정사대전에 반 강제적으로 끌려갔던 대사형 ‘혁무상’. 수많은 피가 흐른 전쟁이 끝난 후, 5년간 돌아오지 않아 죽은 줄로만 알았다. 간신히 고향 땅을 밟은 혁무상이 보게 된 것은, 고작 삼류 흑도에게 핍박당해 무너져가는 고향 용호무관의 모습. 전쟁에 이겨 가족과 같은 용호무관의 가솔들이 평화를 영위할 줄 알았던 혁무상은 비참한 사부와 사제들의 모습이 자신의 부재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
무공에 미친 광마 이자하. 그는 마교 교주의 천옥을 훔쳐 쫓기던 중 벼랑에서 떨어지게 된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눈을 떠보니,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던 점소이 시절로 돌아와 있는데... 게다가 억울한 누명으로 두들겨 맞고 객잔은 박살이 나 있는 상황. 점소이 시절로 회귀한 광마!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폼생폼사! 싸움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 고등학생 박기현. 전학 간 새 학교에서도 당연히 중심이 될 줄 알았지만— “어라, 한방에 보내는 건 내 주특기였는데...?” 결과는 단 한판! 압도적인 상대 앞에서 기현의 자존심은 산산조각 나고, 이기기 위한 일념 하나로 그는 결국 매트 위에 올라서게 되는데— 야, 나랑 한판 하자!!
인간뿐 아니라 몬스터도 반하는 세계관 최강 절세미남 '루이' 어느 날 마을에 돈 역병. 루이 또한 별에 걸려 죽음을 맞이하는데.. "조각 같던 내 얼굴은 어디 가고 이 해골바가지는 뭐야?!" 세계관 최강 꽃미남 미(美)도 추(醜)도 없는 판단할 수 없는 해골이 되어 겪는 산전수전기 과연 루이는 다시 인간이 되어 절세미남 백수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까?
흔해 빠진 이세계에 어딘가 나사 빠진 용사 파티가 나타났다! 자칭 용사 꼬마 탱커 파밍, 음침 수인 마법사 해피, 겉과 속이 다른 변태 수녀 클레어, 생각보다 너무 비겁한 도적 김도적까지... 쪼렙 모험가답지 않게 우연히 이런 저런 사건에 휘말려 버리는 이들. 어느 날 우연히 얻은 마검 때문에 마왕군에게까지 얽혀 버리고 마는데... 과연 이 엉뚱 발랄한 모험가들은 다가오는 위협을 전부 이겨내고 자칭에서 벗어나 진정한 용사파티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주인공'은 즐겨하던 게임의 리메이크판인 <나이트 사가:re>를 플레이하던 중, 게임 속으로 끌려들어 간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하다. <나이트 사가:re>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인간 편의 로크, 마계 편의 제피르뿐. 그러나 정신을 차려보니 '인공'이 빙의한 것은 존재감 없는 마계의 9왕자 슈트라였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인공'에게 주어진 것은 '주인공 보정'과 '정복의 힘'이라는 미지의 능력. 마계 편의 주인공인 제피르에게서 살아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
강호에 피바람을 몰고 싶은 전설적인 존재, 신마 정천. 그의 이름만으로도 무림은 공포에 떨었고, 그의 검은 하늘을 갈랐다. 구대문파의 정예 무사들, 그 누구도 그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천하를 뒤흔들던 그의 무위는 신화로 전해졌으나, 결국 그는 모든 이의 예상을 깨고 죽음에 이르렀다. 강호는 잠시나마 평화를 되찾았고, 신마의 이야기는 전설 속으로 묻히는 듯했다. “그러나 운명은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신마 정천, 그는 놀랍게도 다시 살아났다. 하지만
"내가 다니는 대학에 들어오면 소원 들어줄게." 첫사랑 누나가 내던진 약속을 위해, 싸움만 할 줄 알던 용범이가 처음으로 공부를 시작한다. 하지만 공부라고는 해 본 적 없는 용범이. 각 과목 1등급 과외 선생을 찾아 나서는데... 1등급 과외 선생들과 함께 싸움 1티어 용범이의 좌충우돌 수험 생활이 시작된다!
중원의 거상, 묵휘영은 어느 날 마교의 습격을 받아 죽음을 맞이한다. 죽었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30년도 전 무당파에서 속가제자로 수련하던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그리고 휘영의 눈 앞에 무인의 재능을 사고 파는 신비한 죽간이 나타나는데... 회귀한 묵휘영은 무당파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게임 '인류의 수호자'의 썩은물 한제우. 수억의 빚더미와 골방 안에서 허우적대는 이른바 외골수 플레이어다. 하지만 고대하던 마왕과의 최종전은 어처구니없이 실패. 불어난 빚의 상환일은 쉴세없이 다가오며 그를 위협하고.. 절망과 오기만이 남은 그때, 돌연 운영자 아퀼라가 나타나 거부할수 없는 제안을 한다. "보고싶지 않으신가요? 이 게임의 진짜 해피엔딩을.." 250억의 어마어마한 상금과 함께 해피엔딩 클리어의 실마리를 들은 그는
좀비 사태로 세상이 멸망한 대한민국. ‘구혼자’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운명의 사랑을 찾는 것! 어딘가에 있을 신부를 찾아 길을 나선 그가 마주한 건 좀비 떼뿐만 아니라 불신과 이기심으로 가득찬 생존자들! 그는 이 모든 역경을 뚫고 운명의 여인을 찾을 수 있을까? 과연 이 좀비 세상에 진짜 사랑이란 건 존재하는 것일까?
종말력 2145년. 변이체의 습격 앞에 인류는 멸망의 벼랑 끝에 내몰렸다. 재앙과 함께 사람들은 이능력에 눈을 떴다. '각성자', 그들만이 인류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이었다. 그러나 전세는 끝내 뒤집히지 않았고, 신급 재능을 타고난 요미 시즈키 조차 최강의 변이체 앞에 무너지고 만다. '조금만 더 강했더라면.' 한을 삼키며 눈을 감은 그 순간—다시 눈을 떴을 때, 3년 전 종말의 그날로 돌아와 있었다. 두 번째 삶. 이번엔 반드시 가족도, 세계도 지
피바람을 불러온다는 천살성의 운명을 타고났지만 속세에 화를 끼치지 않기 위해 검을 잡지 않았다. 앞으로 일어날 모든 것을 알고 있었지만 외면했다. 그러나 세상에 무심했던 대가는 참혹했다. 가문은 멸문당했고, 가족들은 죽임을 당했다. 죽음 끝에서야 깨달았다. 하늘은 악인을 벌하지 않고, 인과는 존재하지 않으며, 심판은 약자들이 만들어 낸 희망에 불과하다는 것을. 그 사실을 깨달은 순간, 눈앞에 나타난 한 권의 금서. 인간과 하늘, 그리고 땅의
어느 날 카미모리 켄마는 그가 플레이어의 정점에 서 있던 게임의 세계와 현실이 융합된 곳으로 전이하고 만다. 단 몇 초의 쿨타임에 가로막혀 최종 보스 앞에서 무너졌던 과거. 하지만 그의 손에는 그날의 기억과 희귀 기프트 스킬이 쥐어져 있었다. 지난 패배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켄마는 최종 보스를 쓰러뜨리고 신이 되겠다는 꿈에 들끓는다. 그런 그가 선택한 직업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최약체 직업? 과연 그는 이번에야말로 신이 될 수 있
시작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퀘스트를 수락했지만, 제일 약한 몬스터인 슬라임조차 잡지 못할 정도로 초기 스탯이 낮았다…. 공격력과 방어력 모두 한 자릿수인 최악의 상황을 어떻게든 타개하고자, NPC를 교묘하게 말로 구워삶아 장비 일체와 스킬을 획득! 퀘스트를 수행해 나가던 중 네크로맨서 '다니엘'과 만나게 되고, 이번에도 특유의 협상력으로 전투를 회피하는 것은 물론, 한술 더 떠 그의 제자로 들어가 마족의 일원이 된다. 그리고 효가는 《에터널》에 어떤
세상을 구한 영웅이자 유물의 왕 마제스티 서주헌. 미래의 딸을 위해 평화롭게(?) 도굴을 일삼는 삶을 보내던 와중 룰북으로부터 마제스티전(戰) 참전을 강요받는다. 무슨 개수작이야? 서주헌은 참전을 보류하지만… "아, 아이가… 사라졌습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이어 SS급 신급 유물이 개입했음을 눈치채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유물 이변까지 연달아 일어나고 다른 세계선의, 익숙한 얼굴의 마제스티가 서주헌의 앞에 나타난다. 너, 정체가 뭐야?
가문이 멸문 당했다. 누가. 그리고 왜. 전생의 흉수를 밝혀라. 전란의 불이 타오를 때면 그 날이 떠오른다. 나의 가문, 벽산연가가 멸문하던 그 날이... 온몸을 꿰뚫린 아버지 비명횡사한 동생, 지평. 평생을 걸쳐 원수를 찾았지만 알 수 없었다. 누가. 그리고 왜. 살아났다. 그리고 돌아왔다. 벽산연가에. 그 말은 혈육을 도륙낸 원수를 다시금 찾을 수 있을 거란 희망. 기쁘지 아니한가 그러니 답하라. 넌 나의 적인가?
'팔다리가 잘린 채, 감옥 바닥을 기어 다니는 인축이 되어본 적이 있는가?' 황궁 비무의 잔혹한 광경에 기절하던 겁쟁이 원자 청풍, 그 나약함의 대가는 상상 이상으로 참혹했다. 부친이자 황제를 독살했다는 누명을 쓰고 사지가 잘린 채 창살 사이 어머니가 죽어가는 모습을 두 눈 뜨고 지켜본 그. 그 깊은 원한 속 숨이 끊어졌을 때- 하늘이 보우하사 난 다시 살아났다. 괴상한 무기가 난무하는 싸움 한복판, 마교 부교주의 몸으로.
다음 생은 미남으로 태어나게 해주길! 실험 도중 불의의 사고로 모든 걸 잃어버리고만 심랑. 굴하지 않고 평생을 의료봉사에 매진하며 명예로운 삶을 살아가는 듯했으나, 그가 있던 임시 막사에 폭탄이 떨어져 생을 마감했다. 드디어 초라한 삶과 작별하나 싶었던 순간, 대염 왕조에서 잘생긴 외모의 미남으로 다시 태어난다. 새롭게 얻은 삶을 전과는 다르게 살겠다 다짐했는데, 마침 이 몸은 부잣집의 데릴사위! 이번 생엔 그가 꿈꾸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까
"게임 아이템을 가져오라는 일진의 협박으로 인해 일주일간 밤샘 게임을 하다 죽음을 맞이한 비운의 게임셔틀 하도완 그 순간 일주일 전 교실에서 리스폰되는데 모든 것이 그날과 똑같다 달라진 것은 단 하나, 눈앞에 떠있는 <퀘스트 알림>! 뭐? 내가 지금껏 하던 게임들의 스킬을 이용해서 일진을 때려잡으라고?!?! "
천사들과 외계인의 대규모 전쟁 저승은 인간의 믿음 위에 존재한다. 삶에 미련이 없는 인류 최후 생존자 ‘김리아’ 저승으로 부터 추방당한 신을 경멸하는 천사 ‘아자젤’ 이 둘에게 인류와 저승의 운명이 걸려있다. 저승에선 천사들과 외계인이 능력 대결을 펼치며 대규모 전투로 치닫는다. 동시에, 지구에서는 최후 생존자를 추적대로 부터 지키는 ‘아자젤’과 ‘김리아’의 긴박한 소규모 모험이 진행된다. 급기야 지옥의 루시퍼와 천사들이 연합을 이룬다.
마족과 이종연방의 근접경계인 적운산간. 그곳은 훈련과 실전이 동시 진행되는 최후의 전략 요충지. 연방군은 예언서에서 계시된 초월자 10인을 찾아 빼앗긴 영토를 되찾기 위해 징병과 선별 작업을 거듭한다. 하지만 마족과의 전쟁보다 무서운것은 군생활의 부조리와 가혹행위 였다.
국내 최악의 고등학교인 두팔고등학교의 최강 류우진. 싸움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지만, 사실 그는 로맨스 작품 매니아이자 웹툰 작가 지망생이다. 진정한 로맨스를 찾아 평범한 남녀공학으로 전학 가기로 결심한 류우진, 과연 새로운 학교에서 달달한 로맨스 소재를 찾아 제대로 된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약해도 너무 약해 모두에게 무시받던 해찬. 신비한 아이 미로를 만나 큰 힘을 얻게 되지만, 동시에 모두를 지켜 준다고 생각했던 봉인석이 사실 세상을 망치는 주범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혼자서라도 이를 바로잡으려 하나 진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를 악당으로 바라본다.
세상 중심의 장막을 둘러싼 전쟁이 끝났다. 하지만 장막이 남긴 것은 전쟁뿐만이 아니었다. 장막을 쫓는 자, 장막을 닫으려는 자, 특별한 능력을 쓰는 자, 전쟁 병기, 치안을 어지럽히는 자, 희망을 가져다주는 자, 걸어온 삶을 부딪치는 자, 등에 멘 관 속의 시체를 되살리려는 자, 그들을 아울러 액터라 칭한다.
재능도, 능력도, 스킬도 없는 하위 1% 탱커 강산. 불행 그 자체인 그의 앞에 신의 사자가 나타난다. “당신은 전생에 혈마였습니다.” 전생의 업보를 해소하기 위해 혹독한 시련을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그 대가로 막대한 보상이 주어진다고? “좋아. 원하는 대로 다 해주지.” 나약한 F급 탱커, 피로 물든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아버지의 사망 후 새로운 삶을 꿈꾸며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왕담, 왕담의 삼촌은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전교 1등을 한다면 정착 자금을 지원해 주겠다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새로운 학교는 매일매일 사람 때리는 소리가 난다고 일명 '빡고'라 불리는 학교였는데.. 왕담은 과연 전교 1등을 할 수 있을까?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목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 때 눈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친다 고비마다 눈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
의문의 벌레약 ‘정글쥬스’로 인해 곤충인간이 되었다. 이를 숨기며 살던 대학생 장수찬은 어느 날 그 모습을 모두에게 보이게 되고, 곤충인간들의 사회로 들어가 약육강식의 논리와 맞서 싸우게 되는데... 각양각색 곤충능력자들의 판타지 액션 슈퍼스트링 유니버스의 새로운 히어로 등장!
마왕의 위협에서 벗어나고자 이세계 주민들은 다른 세계에서 강한 사람들을 소환하기 시작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강의 무투가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소환된 평범한 회사원 송이석, 그런데 이세계 사람들은 그를 최강의 용사로 착각했다?! 거짓말로 시작된 모험 속, 그는 과연 평범함을 숨기며 마왕을 물리칠 수 있을까?
탈론이 워치포인트: 지브롤터를 습격한 이후, 오버워치의 영웅들은 처참한 패배의 쓴맛을 삼킵니다. 하지만 벤데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전 세계의 연구 시설, 군사 기지, 그리고 주요 도시들을 겨냥해 공격을 퍼붓습니다. 소전은 탈론이 발을 뻗는 곳마다 맞서기 위해 지친 영웅들을 다시 불러 모으지만, 곧 그녀가 지금까지 지켜온 모든 신념을 뒤흔들 만큼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세상이 더 이상 영웅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 오버워치는 과연 분열
주인공 '이한수'는 지금껏 아무도 클리어하지 못한 게임 [던전 앤 스톤]을 9년간 플레이한 끝에 최종 보스 스테이지에 도달한다. 그러나 보스 방에 입장함과 동시에, 튜토리얼 완료라는 멘트와 함께 [던전 앤 스톤] 속 바바리안 '비요른 얀델'에 빙의하게 된다. [던전 앤 스톤] 속 세상은 멸망 이후 단 하나의 도시만이 남아있다. 한 달에 한 번 [미궁]이 열리면, 모험가들은 미궁을 클리어하며 재화를 수급할 수 있다. '바바리안은 전투 외에는 쓸모없다'는
"이게 다 아빠 때문이야!!" 2026년. 아빠를 닮아 159cm에 51kg의 왜소한 체격의 소유자 '강권' 매일같이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다 옥상에서 떨어진다 1996년 아빠의 베프인 188cm 70kg의 '최강권' 삼촌의 몸으로 깨어난 강권 하지만 최강권 삼촌은 기대와는 달리 괴롭힘을 당하는 찐따였는데... 키는 커졌지만 여전히 찐따인 (최)강권의 1996년의 많이 힘든(?) 고교 생활이 시작된다
시험 없이 7급 공무원 되는 개꿀팁! 추천으로 군 복무 중 '국정원 특채'되기..! 그렇게 난 세계의 화약고 중국 단둥시에서 집에 앉아 압록강 철교를 감시하는 임무를 맡았다. 하지만 500만 원짜리 야간 근무를 기점으로 내게 자꾸 여러 나라가 엮이는 큰 사건이 터지기 시작했다. 하, 일 안 하고 돈만 벌고 싶은데... 어라, 근데 생각보다 운 좋게 임무가 완료되잖아?!
일그러진 욕망으로 가득 찬 상류사회를 무너뜨리려는 한 남자의 하드보일드 액션 리벤지! 상위 0.1% VVIP를 상대하는 수수께끼의 거대 기업 ‘앱솔루트’ 소속의 오혁아. 앱솔루트의 중간관리자 인생에 회의를 느끼던 와중 지난 사랑 채서희와 칠 년 만에 재회했는데, 그녀에게 일곱 살 딸 열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셋이 함께하는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채서희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앱솔루트는 오혁아를 죽음으로써 은퇴시키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