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생폼사! 싸움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 고등학생 박기현. 전학 간 새 학교에서도 당연히 중심이 될 줄 알았지만— “어라, 한방에 보내는 건 내 주특기였는데...?” 결과는 단 한판! 압도적인 상대 앞에서 기현의 자존심은 산산조각 나고, 이기기 위한 일념 하나로 그는 결국 매트 위에 올라서게 되는데— 야, 나랑 한판 하자!!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라고 불리던 소년 ‘조형준’, 1년간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하늘 위를 날아다니던 기록은 바닥을 치게되고 쫒겨나듯 그만둘 위기에 빠진 그때, 자신 앞에 나타난 같은 이름을 가진 소년이자 아이스하키계의 떠오르는 괴물, 류형준이 그 앞에 나타났다. “아이스하키 하자, 조형준 네 무대는 이쪽이야”
3,000 안타를 비롯해 수많은 기록을 세운 전설, 홍빈 40살 마지막 경기에서 야구의 요정 이 내건 조건을 달성하여 18살로 회귀한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고 싶어요! " 22년 전 과거로 회귀한 홍빈은 다음 조건인 5,000 안타를 달성할 수 있을까? 과거로 회귀하여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홍빈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긋지긋한 왕따 인생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여자친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이기주. 그런데 하필 첫눈에 반한 그녀가 복싱 관장님의 딸? 여친을 만들어서 인생 역전을 노리려던 이기주는 링 위에서 진정한 복싱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맷집은 그저 생기는 게 아니다!” 왕따의 인생 역전 복싱 스토리!
"네가 당구를 해도 된다고 생각해?" 5년 전, 선수였던 삼촌의 사망 이후 당구를 멀리해 온 태윤. 우연히 다시 잡은 큐는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고, 오히려 재미있다. 하지만 이 사실 가족에게 들켜서는 안 된다. 당구를 즐길수록 문득 떠오르는 한마디. 태윤은 계속 당구를 할 수 있을까?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부와 명예, 모든 걸 얻은 천재 메이저리거 강건우. 그런 그조차도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만큼은 이어갈 수 없었다. 아내의 빈자리를 느끼며 후회하던 그가 신비한 반지의 힘으로 과거에 돌아왔다. 풋풋한 연애시절의 고등학생이 된 그는 이번에야말로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이탈리아 명문 유스에서 방출당한 한국인 소년 ‘이지안’은 도망치듯이 도착한 ‘AC 피렌체’ 유스에서도 후보로 지내며 허송세월을 보낸다. 평소처럼 소꿉친구인 ‘김지우’에게 자신이 천재라며 허세를 부리는데 지우가 이탈리아로 유학을 온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다. 소중한 친구(?)인 지우를 실망시킬 수 없다는 생각에 주전을 노리는 지안. 사실 지안이의 정체는 몇십 년에 한 번 나올만한 축구천재였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데… '과연 지
야구를 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팀의 패전조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 투수 '안시윤'. 초라한 성적으로 중학교 선수 생활을 이어왔던 그는 상대팀의 포수 '백태오'와의 만남을 계기로 야구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기 시작한다. 고교야구 정상에서 힘찬 위닝샷을 던지기 위한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
어릴 적부터 준과 리아의 꿈은 F1 드라이버가 되는 것이었다. 날카로운 주행 실력을 인정받은 리아는 마침내 꿈의 무대에 입성하지만, 본능에 의존한 거침없는 레이싱을 펼치던 준은 끝내 기회를 놓치고 만다. 결국 준은 꿈을 접은 채 택시 운전사로 살아가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해체 위기에 처한 레이싱 팀을 구하기 위해 미키 마우스와 친구들이 직접 나선다. 그리고 우연히 목격한 준의 과감한 운전에 매료되어 그를 팀에 합류시킨다. 하루아침에 프로 레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