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사:나타르전기] [소르골전기:천년전쟁] 제작진의 2020신작! 삼류 웹소설 작가에서 구독자 백만의 일류 너튜버가 된 사윤재. 그 비결은 꽤 괜찮은 외모와 백만안티를 부르는 관종 어그로에 있다. 비록 지금은 어그로로 먹고 살지만 가끔은 관종짓 말고 정상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맘이 들때도 있다. 그러던 어느날 난데없는 교통 사고와 함께 시스템이 구동되었다. [시스템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메인 맵이 현재 장소로 고정되었습니다.] 아니...
가난한 시골 무관의 대사형이 천하제일이 되어 돌아오다?! 잔혹했던 정사대전에 반 강제적으로 끌려갔던 대사형 ‘혁무상’. 수많은 피가 흐른 전쟁이 끝난 후, 5년간 돌아오지 않아 죽은 줄로만 알았다. 간신히 고향 땅을 밟은 혁무상이 보게 된 것은, 고작 삼류 흑도에게 핍박당해 무너져가는 고향 용호무관의 모습. 전쟁에 이겨 가족과 같은 용호무관의 가솔들이 평화를 영위할 줄 알았던 혁무상은 비참한 사부와 사제들의 모습이 자신의 부재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
‘이제는 아이돌 노래 말고 real music을 하고 싶다.’ 똥망 소속사에 지쳐 작곡 부업을 뛰던 8년 차 아이돌 윤이든. 청담동 내집마련엔 성공했지만, 예술병이 세게 찾아왔다? [3만 번째 팬이 당신에게 실망했습니다.] [초심 잃은 아이돌을 위한 초심 되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웬걸. 팀 탈퇴를 앞둔 그에게 초심을 찾으라며 망돌이었던 데뷔 초 시절로 보내진 것도 모자라- [프로젝트의 완결을 위해서는 필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내가 바라는 건 그저, 당신과 다시 사는 거야. 위대한 시계 장인들의 딸이며 영웅, 빅토르 함장의 아내인 스칼렛 덤펠트. 그녀는 경찰청에서 취조를 받던 중, 빅토르의 왕실 복귀를 반대하는 자들에 의해 기억을 잃게 된다. "나가실 때쯤에는, 여기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실 겁니다.” 사라진 일주일 간의 기억. 그리고 신문에 대서특필된 빅토르가 숨겨온 비밀. "당신은 나를 배신한 거야."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해명조차 할 수 없었던 스칼렛은
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자. 그러나 비운의 사고로 몰락한 천재 양궁 선수 유상현! 먹고살기 위해 게임 스트리머, 아몬드가 되는데…. [활을 선택하셨습니다.] 피융! 푸욱! "…보스 원래 한 방이에요?" [엄마! 나는 커서 아몬드가 될래요!] [이게 조선의 활이다ㅋㅋㅋㅋ] 미친 재능이 겜방을 장악하기 시작한다!
중간에 연재가 중단된 19금 소설 속, 단명 예정의 엑스트라 ‘레비 헤론’으로 빙의를 하게 된 여주인공. 허약한 몸으로 기사 가문에 태어난 레비는 원작대로라면 황태자 경합 중 최종 악역인 1황자이자 ‘데미안 이벨른’의 반역을 막다 허무하게 죽을 운명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 미래를 바꾸기로 결심한다. 원작 여주 아일라를 구하고, 짝사랑하던 2황자 프리드와도 깔끔히 정리했겠다, 점차 병약한 몸도 회복되며 이제 남은 건 황태자 경합이 끝날 때까지 조용히 중
국내 최악의 고등학교인 두팔고등학교의 최강 류우진. 싸움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지만, 사실 그는 로맨스 작품 매니아이자 웹툰 작가 지망생이다. 진정한 로맨스를 찾아 평범한 남녀공학으로 전학 가기로 결심한 류우진, 과연 새로운 학교에서 달달한 로맨스 소재를 찾아 제대로 된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사 출신이자 천재 마케터, 그리고 전 사원 중 유일한 동료 평가 미달자이자 뇌물수수 사건에 연루된 사내 공공의 적. 이 모든 수식어가 한록의 회사원 인생을 요약한다. 단지 일에만 전념하고 싶어서, 정치와 아부가 싫어 모든 라인을 거부한 대가가 주변인의 배신과 누명으로 돌아와 망연자실한 찰나... 그는 모든 게 꼬이기 시작한 5년 전 그날로 돌아왔다. 이번 생엔 당하고 살지 않겠다는 일념 하에 ‘선’을 넘기 시작한 한록, 그동안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목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 때 눈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친다 고비마다 눈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
마교에 잠입한 무림맹의 첩자, 장이서. 그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임무가 하달됐다. 그것은… 망나니로 유명한 칠공자 마오를 소교주로 만들라는 것! 천재적인 무재를 지녔지만 체질의 한계를 지닌 장이서와 재능은 출중하지만 어딘가 나사 빠진 마오의 만남에서 시작되는 사건들…! 장이서와 마오는 마교의 천하에서 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 萬人之上)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다음 생에는 반대로 살아보고 싶구나...' 오직 공포와 경외만이 전부였던 천마는 죽음의 순간 '증혼마공'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실마리를 얻는다. '증혼마공'은 타인의 혼백을 탐하기만 하는 게 아니었다. 그렇게 천마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자 벽태산의 몸으로 깨어나는데... 살기 위해선 기루에 가야 한다! '야왕'이 된 천마, 그의 야심찬 생존기가 펼쳐진다.
세간이 인정한 성공한 인생의 주인공, '손진혁.' 하지만 정작 진혁은 그저 사랑하는 가족와 함께하는 평범한 삶을 살고 싶었을 뿐, 그러지 못한 현실에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을 감출 수 없는데... 어느 날, 사고로 눈을 뜨니 그토록 원하던 부모님을 잃기 전 9살의 시절로 돌아왔다! 과연 진혁은 부모님을 구하고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상남에겐 한 가지 포기하지 못하는 연애 신념이 있다. 일명 자만추, '자고 만남 추구'! 속궁합이 맞지 않는 사람과는 시작도 하지 않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런 상남에게 딱 봐도 자신을 좋아하는 티를 숨기지 못하는 후배 다올이 눈에 띈다. 산만 한 덩치에 음침한 모습까지 처음에는 거슬렸지만 얼굴을 보니.. 이 녀석이라면 가능하겠는데? 내 취향에 맞게 바꿔야겠지만. 상남이 만족할 만한 몸매로 바뀌면 사귀는 것도 생각해보겠다는 제안에
[플레이하던 선협 게임 속으로 들어갔다!] 암에 걸려 사망하고, 선협 세계에서 다시 태어난 한결. 요절했던 지난 생의 한을 풀고 이번에는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운 좋게도 그에게는 주인을 최강으로 만들어주는 시스템이 있었고, 랜덤 주사위를 돌려 초절정급 선천적 자질과 기운을 손에 얻는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흉흉한 세상 속, 최강이 되기 전까지 잘 살아남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그렇게 시작된 안전제일주의자의 은밀한 수련. 과
9999번의 죽음, 9999번의 부활 노예, 무사, 의선 그리고 황제까지. 안 살아본 삶이 없는 역대급 고인물! 이번엔 구음절맥을 타고난 황손 '군악'이다. 지독한 환생의 저주 속, 바득 바득 살아남은 그가 마침내 저주를 건 장본인을 만났다. 강호가 갈망하던 묵직한 대혈투, 거짓된 평화 속 '진짜 수싸움'이 시작된다!
중학교 때 나가는 대회마다 수상해 상금을 쓸어와 '대회의 신'이라는 별명이 붙은 영이. 수치스러운 별명이 싫어 고등학교에서는 죽은듯이 공부만 하려고 했으나… 고등학교에 거액의 상금이 걸린 '청춘' 공모전이 등장한다. '청춘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도, 6인 1조라는 조건도 싫지만 상금은 놓칠 수 없다. 진짜 '청춘'이 무엇인지는 관심없고, 오로지 상금을 위해 어른들이 원하는 '청춘'을 찾아가는 고등학생들의 일상 코미디 로맨스.
사람들이 생각하는 ‘착하다’는 무슨 뜻일까? 선해는 착하다는 말을 싫어한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이 이유 없이 선해가 착하다고 말해왔기 때문이다. 착한 일을 한 적도 없는데 왜 그렇게 말하는 건지. 사람들의 세뇌 덕분에 선해는 직업도 사회복지사로 정했다. 눈을 뜨고 보니 어느새 그렇게 돼 있었다. 그러다 보니 착하다는 그 지긋지긋한 말을 회사에서도 수없이 듣곤 한다. 착하다는 말로 선해를 이용하는 사람들. 하지만 사실 선해는 부정하고 싶었을 뿐,
천씨세가의 대공자, 천무량을 평생 호위하며 충성을 다한 한 무사, 무명(無名) 하지만 천무량에게 배신당해 생을 마감한다. 그러나 다시 눈을 뜬 그는 자신을 죽인 천씨세가의 망나니 대공자, 천무량이 되어 있었다. 과거의 기억과 무공, 냉정한 판단력을 지닌 그는 망나니의 가면을 쓰고 가문의 권력 구조 속으로 들어가 천씨세가를 파멸에서 구하고 미래를 바꾸기 시작한다.
아픈 동생의 약값을 벌기 위해 용병이 되었고, 검을 손에서 뗀 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넘어져서 전생을 기억해 버렸으니 이곳은 사실 동생이 주인공인 역하렘 소설 속이고, 나는 피에 미친 악마, 크리시스 공작의 딸이었다는 것 크리시스 공작과 엮일 생각은 없었건만, 동생의 병이 급격히 악화되어 어쩔 수 없이 공작가로 찾아가게 되었는데…… “내 딸은 그 누구에게도 무릎 꿇을 필요 없다 설령 이 제국의 황제라 할지라도, 네 무릎을 다시 굽히게 할 수 없을
소년 가장인 나에게 70만 대형 너튜버가 협업을 제안했다. 아니 근데 잠깐만.. 계약 조건이 10:0이라고?! 구찬에게 끌리는 권지아와 더 많은 돈이 필요한 우리의 가장 구찬! 즉흥적이지만 간지럽고 짜릿한 그들의 계략, 커플 너튜브의 <채널명 : 구찬지아> 우리..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많은 난관들을 극복하고 진짜 '커플 너튜버'가 될 수 있을까?
거대한 킬러조직 ‘바탈라’의 일원인 ‘류강민’. 이 곳은 한 번 들어오면 나갈 수 없는 곳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자유’를 대가로 한 특별한 의뢰를 받게 된다. 의뢰의 내용은 ‘한국에 있는 타겟’을 죽이는 것. ‘류강민’은 자유를 위해 한국으로 돌아와 몸풀기 겸 조직의 ‘배신자’ 부터 제거한다. 가볍게 몸풀기를 마친 그는 본격적으로 의뢰를 시작하는데…
부와 명예, 모든 걸 얻은 천재 메이저리거 강건우. 그런 그조차도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만큼은 이어갈 수 없었다. 아내의 빈자리를 느끼며 후회하던 그가 신비한 반지의 힘으로 과거에 돌아왔다. 풋풋한 연애시절의 고등학생이 된 그는 이번에야말로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부업으로 과외를 하던 '하지'는 부잣집 재수생 '일도'의 과외를 맡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하지의 동생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언니, 일도는... 내 대학교 후배라니까?" 재수생인 줄 알았던 일도가 사실은 이미 합격한 한국대 후배라는 것. 정체가 탄로 난 그날 이후, 하지의 삶을 조여오는 일도의 치밀한 계략과 지독한 집착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서우가 듣는다.” 정보를 팔며 숨어사는 서우의 일상은 늘 긴장의 연속. 그런데 어느 날 감성 100%의 F형 조직원 이진이 서우 집의 문을 두드려오는데... 어딘가 수상하고… 분명 상대 조직 사람 같은데… 이상하게 이 사람, 너무 말이 잘 통하고 자꾸만 마음이 느슨해진다? 긴장 100% 정보꾼과 감성 100% F형 조직원(?)의 아슬아슬하고도 수상한 관계! 과연 이 감정, 작전일까 진심일까?
정파를 배신하고 천마 휘하의 마인이 되어 버린 구양천. 마인으로서 살아가며 천마의 명으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고 후회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천마가 일으킨 정마대전. 정파의 삼존 존재마저 무릎을 꿇린 천마를 베어낸 위설아로 인해 길고 길었던 지옥 같은 정마대전에 종지부가 찍히고 마인으로서 악행을 일삼던 구양천은 정파에게 사로잡혀 고문을 받게 된다. 마지막 남은 양심으로 위설아에게 마교의 정보를 넘기던 와중 천마의 금제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비키르'. 사냥개로서 가문에 충성한 보답은 모함과 누명으로 얼룩진 단두대의 칼날이었다. "다시는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지는 사냥개처럼 살지 않겠노라." 그런 그에게 죽음 대신 찾아온 뜻밖의 기회. 어둠 속에서 송곳니를 갈고닦는 비키르의 눈이 붉게 빛났다. "기다려라. 휴고. 이번엔 반드시 네 목을 물어뜯어 주마." 주인을 향한 사냥개의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이탈리아 명문 유스에서 방출당한 한국인 소년 ‘이지안’은 도망치듯이 도착한 ‘AC 피렌체’ 유스에서도 후보로 지내며 허송세월을 보낸다. 평소처럼 소꿉친구인 ‘김지우’에게 자신이 천재라며 허세를 부리는데 지우가 이탈리아로 유학을 온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다. 소중한 친구(?)인 지우를 실망시킬 수 없다는 생각에 주전을 노리는 지안. 사실 지안이의 정체는 몇십 년에 한 번 나올만한 축구천재였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데… '과연 지
"너랑 자고 싶어" "...뭐?" "성지원이랑 하고 싶다고" 20살이 되던 날. 너랑 추억 한 점 남겨보려 밤을 보냈다. 그렇게 10년 만에 재회한 주성현, 여전히 잘생겼... "무이자 대출, 한도는 자유, 상환은 안 해도 그만." "...뭐?" "계속해 줘, 동거녀 연기." 여전히 넌 엉뚱한 돌직구를 던졌고, 나는 그 공을 받는다. 주성현, 네 진심이 뭐야?
미대생 ‘수연’은 늦은 새벽 실습실에서 같은 과 동기 ‘유신’의 비밀을 목격한다. “너… 로보트였어?” 유신은 수연의 머리에 전기 충격을 가하려다 실패하고, 수연은 그대로 기절해버린다. 그날 밤, 유신의 집에 끌려간 수연. 친구 ‘재현’과의 약속이 엇갈리며 세 사람의 운명은 서서히 틀어지기 시작하는데… 엇갈리는 청춘들의 달콤 짜릿 삼각 캠퍼스 로맨스!
매일 맛있는 끼니를 제공해야'만' 하는 게스트하우스. 그곳을 갑작스럽게 혼자 운영해야 하는 대학생 하리. 그러나 하리가 유일하게 못하는 건 요리?! 주방 직원 지원자는 0..; 난감하던 찰나에 수상한 지원자가 왔다! <헤어지면 죽음> 봄소희 X KYMA 작가의 로코 신작!
육성 게임에 빙의한 주인공이 최약체 마왕을 최강으로 키우는 성장 판타지! **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이블 퀸 메이커>의 캐릭터를 애지중지 키웠는데 최종 빌런이 홀라당 신부로 삼아버렸다. 엔딩에 대한 장문의 항의를 적어 보냈더니… ‘그럼 당신이 더 나은 엔딩을 만들어 보라’ 라며 게임 속 ‘마왕의 스승’에 빙의 당해버렸다! 이 게임에서 나가려면, 마왕을 육성하고 엔딩을 봐야 한다. 그런데 키워야 할 마왕 ‘세에레’의 나이는 고작
“누구시라고요?” “운룡일세.” 백 년 만에 폐관 수련을 끝마친 운룡 무정한 세월에 그가 기억하고 있던 곤륜파는 완전히 변해 있었다. 주린 배를 쥐고 방황하던 그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인연 “어려울 땐 서로 돕고 살아야죠.” 백 년 만에 접한 타인의 친절에 감동한 벽우는 곤륜객잔에 머무르게 되는데… 천하제일의 무공과 천하제일의 요리 실력을 갖춘 곤륜객잔의 숙수 벽우! 그의 새로운 인생이 지금 시작된다!
대영 물산의 스페인팀 대리였던 주인공은 상사들에게 성과를 갈취당한 후 유통으로 밀려나면서 대영 그룹 유일 적통인 강문정 상무의 수행 비서 일을 시작하게 된다. 자신의 자리를 위협받고 있던 강문정 상무는 세간의 이목을 다시금 그녀에게 집중시키기 위해 3년 간 그녀를 곁에서 수행해왔던 주인공 윤태식에게 세기의 남자판 신데렐라가 될 수 있는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그 결혼의 대가는 100억. 100억을 약속받은 주인공이 계약결혼에 달린 조항을 수행해나가며
탐조(새를 관찰하는 것)를 사랑하는 고등학교 1학년 한이솔의 앞에 나타난 재수 없는 전교 1등 최로운, 그리고 중학교 시절부터 같은 학원에 다니며 어느새 단짝이 된 인정민. ‘한쪽은 나를 너무 막 대하고 한쪽은 나를 너무 과보호하잖아...!’ 이제 막 둥지를 떠나려 날갯짓 하는 작은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관찰기
숲에서 거둔 아름다운 소년 때문에 천 년의 계획이 망가져 버렸다. 결국 아리엘은 그 소년을 버렸다. 10년 후. 버림 받은 원한을 품은 소년, 세드릭이 숲에 쳐들어 온다. 그리고 세드릭은 숲을 활활 태우는 불길 속에서, “결혼하자, 아리엘.” 이라며 청혼했다. 아리엘, 나이-1000살+@, 직업-대마법사. (특이사항 : 마력 없음) 아무래도… 인생 계획을 새로 짜야겠는데?!
무림의 사이코, 그의 전담 시녀가 됐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나’는 어느 날 무협 소설 속 하녀, 신설하로 눈을 뜬다. 홀몸으로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를 위해 마교성 하녀로 들어가 5년의 계약 기간을 버텨낸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이제 단 두 달이면 마교를 떠날 수 있었는데— 하필이면 잔혹하기로 악명 높은 남자, 적이건의 전담 시녀로 발령 나며 모든 계획이 틀어지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 묵묵히 버티던 어느 날, 설하는 본인조차 알지 못했던 무공의
마교 교주 석원초, 혈교주를 뛰어넘는 괴물이었어. 그런 그를 누가 죽였는지 아는가? “하무백." "한데, 그 얘기는 왜……." "그자가 우리 맹룡대 교관으로 온다네" …젠장. x됐다! 마교와 혈교를 박살 낸 천하제일 고수 하무백. 그가 세력 다툼에 휘말려 무공 교육 기관 교관으로 발령을 받는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정체를 숨기고 조용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건만 짠내 폭발 사연을 가진 생도들 문제 해결하랴, 교룡관에 있는 쓰레기 인간들 참교육하
대한민국 재벌 3세, 남경 그룹의 차남 권태서. 권태로운 하루 속에서 카페도 하나 없는 성우읍으로 끌려 내려간다. 혹독한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안윤아와 만난 후로 태서는 인생에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로부터 4년 후, 순해 빠진 여자가 사납게 변하더니 급기야 태서 앞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윤아의 부재가 유독 아픈 건 온갖 정이 다 들어서일까. 운명 같은 사랑이라 그런 걸까.
새벽 2시 30분만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층간 신음. 참다못한 예빈이 정중하게 쪽지도 남겨 보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오히려 그녀를 자극하고 말았다. [꼬우면 님도 남자 데려와서 하세요ㅋㅋㅋ] 결국 예빈은 우퍼 스피커를 가진 소꿉친구 승현을 자취방으로 불러 층간 신음 복수전을 기획하지만 정작 엿 한번 먹이고 싶던 윗집 놈들에게는 별 반응이 없고, “예빈아, 다른 거 틀어 봐. 야한 거 없어?” “승현아, 주머니에서 리모컨 좀 꺼낼게.” “……?!”
엄마가 남긴 빚을 대신해 인생이 통으로 담보 잡힌 우민조는 무광시의 “호박다방” 카맨 신세가 된다. 찬물로 씻고 창고방에서 먹고 자며 얼만지도 모를 이자 갚으랴, 마담 김정숙이 지랄 받아내랴, 군대 두 번 들어가는 게 낫겠다 싶게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민조. 그러던 어느 날, 민조는 농땡이 치러 간 다방 현 양을 대신해 빨간 구두를 신고 “기문건설” 사무실로 커피 배달을 나간다. 무광 시 전역에 세력을 떨치는 조폭들의 본거지, 개구멍 사이로 발목을 내
인간관계 리셋을 위해 새로 생긴 고등학교로 진학한 백지영. 하지만 공주병에 어장을 친다는 중학교 때의 소문이 따라붙어 한 달이 지나도 친구는 생기지 않는다. 자신과 마찬가지로 소문에 둘러싸인 유지우에게 동질감을 느끼며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만, 반 아이들 전부에게 벽을 치는 지우의 모습에 포기한다. 그러자 지우는 급속도로 지영과의 거리감을 좁혀오는데…. 지우와 친해질수록 사귄다는 소문이 돌며 인간관계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되는 지영.
남자 친구만 믿고 시골에서 도쿄로 상경한 마코토. 그가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우는 장면을 목격하고 갈 곳이 없어진 그녀 앞에 에리라는 여자가 나타난다. 에리는 마코토의 사정을 듣더니 자기가 살고 있는 여성 한정 셰어하우스로 초대해 주지만 마코토는 집주인 아저씨가 수상하다고 생각하는데….
대 역병 시대, 운영하던 헬스장이 망했다. 어떻게든 먹고 살아보려던 찰나 읽고 있던 무협지에 빙의했다. 도착해보니 천년 소림이라 좋아했는데, 이건 뭐? 다들 잘못된 지식과 운동법으로 몸이 다 망가져 있잖아?! 헬스 트레이너였던 내가 이걸 어떻게 참아! 현대의 지식과 운동법으로 사형들을 참교육하고, 무림의 내공으로 저주파 치료, 적외선 치료 해서 모두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마! 땀내나는 소림 헬스장 개업까지 앞으로 D-?
최애 선수의 경기 직관을 위한 준비는 완벽하게 끝난 줄 알았다. 그런데 웬걸? 하루 아침에 알바에서 잘리고 만 준우. 아직 돈은 한없이 부족한데... 어쩔 수 없다! 알바로 채워야지! 페이만 높다면 물불 가리지 않는다. 매일 다른 아르바이트 두 탕, 세 탕을 넘어 칠 탕(?) 알바에 도전! 근데 어찌 된 일인지 알바를 할 때마다 근육통 외에 다른 고통이 뒤따른다? 기간은 딱 일주일, 매일매일 색다른 곳에서 섹다르게 아르바이트를! 과연 내일은 어떤 아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도시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에 돌아온 ‘나수현’. 수현은 뭔가에 이끌리듯, 할머니가 살아생전 절대 오르지 마라 했던 ‘오봉산’에 오른다. 산속에서 길을 잃고 기이한 일에 휘말려 위험에 처한 찰나, 수현은 목이 잘려도 멀쩡한 ‘서문주’라는 남자의 도움을 받는데… 문주는 수현이 과거 자신의 신어머니였던 무당 ‘강유화’의 환생이며, 눈앞에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이 수현이 오봉산에 오름으로써 벌어졌다 말한다. 그런 문주가 너무나 수
세상에 남은 마지막 대장장이이자 명장(明匠), 강현수. 대장간의 화재로 손이 망가져 더 이상 제작을 할 수 없게 되는데... 이때 현수에게 찾아온 가상현실 게임 아레스. [수리불가 아티팩트입니다.] [레벨 제한에 따라 제작할 수 없습니다.] “엥? 난 수작업 대장장이라 할 수 있는데?” 그에겐 그 어떤 시스템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파란만장한 천재 대장장이의 게임이 시작된다.
세상엔 특별한 힘을 가진 극소수의 초인들이 존재한다. 가애는 이런 초인을 알아 볼 수 있는 눈을 가졌는데, 그런 가애의 눈에 지독한 생활고에 시달리는 호반이 들어온다. 호반은 가애의 돈이, 가애는 호반의 힘이 필요했고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두 사람은 함께 초인 범죄자를 찾아내기 시작한다.
한때 어린 천재로 추앙받던 소헌은 믿었던 제자들의 배신으로 죽음 끝에 내몰린다. 마지막 순간, 유일하게 그의 곁을 지킨 건 오래전 그가 거둔 노비 출신의 연홍뿐. "아, 이렇게 끝인가…" '진정한 사제 관계를 감지했습니다.' '[제자의 보은] 반환 시스템을 시작합니다.' 제자의 만행으로 눈 감아야 했던 그, 제자의 눈물로 다시 한번 기회를 얻는다! "홍아, 잘 들어라." "원한은 필시 갚아야 하는 것이며, 복수는… 무자비해야 하니라!"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던 유안은 어느날 갑자기 낯선 세계로 차원이동한다. 그곳에서 만난 까칠하고 매너없고 성격까지 더러운 드래곤, 휴이. "더럽게 늦게 왔구나, 내 전속 노예." 나보고 저 드래곤을 보좌하는 성녀가 되라고?! "항상 네 곁에 있어 줄게. 넌 내 소중한 성녀잖아." "이젠 확실히 정했으니까, 내 마음." 잠깐. 잠깐만! 까칠하게 굴 때는 언제고, 왜 자꾸 두근거리게 하는 건데! 이거… 아무래도 단단히 잘못 걸린 것 같다.
하룻밤 동침한 사내, 그가 황제라니! 약초꾼 할머니와의 평화롭던 설연의 세상이 하루아침에 뒤집혔다. 여희의 악랄한 계략에 황제와 동침하게 된 설연. 이 험난한 황실에서 그녀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무사히 살아갈 수 있을까? *본 작품은 가상시대물로, 실존하는 역사, 인물, 관직 등과는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주디스 양, 이번 여름은 월츠의 커티스 저택에서 보내는 것이 어떻습니까?” 익명의 후원자에게서 5년 만에 온 첫 답장은 자신을 만나러 오라는 초대였다. 이능력자라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연방국으로 망명한 패전국의 전쟁고아, 주디스. 상처로 가득한 삶에서 그녀는 익명의 후원자를 만난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후원자로부터 쏟아지는 과분한 선물과 호의는 어느덧 주디스의 마음을 채워 주었고. 비록 답장이 오지는 않지만 한달에 한 번 감사의 마음을
‘넌 나밖에 없지?’ ‘응, 난 너밖에 없어.’ 팬 서비스 차원으로, 가볍게 오간 대화라고만 생각했었다. 태경이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을 줄은 몰랐다. “결혼하지 마.” 퍽, 퍽, 퍼억! 질 안에 꽂아 놓은 성기를 맹렬하게 치받던 태경이 다시 한번 안을 깊숙하게 찌르며 요도구에서 분출되는 정액을 길게 싸질렀다. “흐아앗! 나와, 나오고, 흑! 하으…….” 예은이 뜨뜻하게 채워지는 감각에 몸부림치며 경련했다. 남자의 정액을 받아 내는 것
"진짜와 가짜가 만났을 때, 사랑은 진짜가 될 수 있을까." 가짜 부자로 산 지 2년. 가난하다고 무시당하는 것보단, 부자라서 시기 질투 받는 게 나았다. 들키지만 않으면 되는 거짓말이었다. 그런데 하필, 그 거짓말을 꿰뚫어 볼 것 같은 애가 뒷자리에 앉았다. 압도적인 재력, 압도적인 무심함. 진짜 재벌가 손자, 신재언. 방패로 써먹을 생각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방패가 아니라 온기가 되어 버렸다. "진짜 좋아해, 이지서. 넌 좋아." 가진
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그도 그럴 게, 이번이 벌써 네 번째 빙의니까. 이번에 빙의한 인물은 피폐물 여주의 악녀 언니였다. ‘아, 지겨워.’ 이젠 빙의도 인생도 감흥이 없다. 그저 가늘고 길게 살다가, 다음 생으로 넘어갈까 했는데... 어째, 이번 빙의는 조금 다르다. ‘내가 왜 2회차의 내공을 쓸 수 있지?’ ‘여주는 또 왜 이렇게 신경 쓰이지?’ 원작 속 여주 엘리샤는, 머지않아 진창을 구르며 피폐해질 예정이었다. 전직 피폐물 주인공으로서 동
결혼을 해야 한다. 선은 보기 싫고, 주변에 남자도 없는데. 아니, 딱 한 명 있다. 오랜 친구 차이혁. 그가 악마처럼 나지막한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였다. “어쩔 수 없지. 이해연이랑 나랑 결혼해야겠네.” 차이혁이 남자인가? 물론 잘나긴 했지만 그래도 우린 가족 같은 사이잖아. “미쳤어? 안 돼. 난 너랑 결혼 못 해.” “왜 안 돼?” “결혼하면 그… 밤에 이것저것 해야 하는데. 너랑 나랑 그런 걸 어떻게 해?” “그럼 시험 삼아 한번 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