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할 수 있지? 널 믿는다." 영원한 겨울 아래 눈으로 뒤덮인 세상. 빈민가에서 마약을 팔며 살아가는 소녀 라비는, 동경하는 배달부 헤더의 뜻을 이어 희망의 장소 '북쪽 도시'로 배달을 시작한다. 그런데 사실, 그녀가 배달하려던 것은... 춥고 외로운 세상을 헤쳐나가는 두 아이의 성장 판타지.
첫화보기
이어보기
0
북마크
딜리버리 임파서블
작가담객 / 모동총편수총 3화
"라비, 할 수 있지? 널 믿는다." 영원한 겨울 아래 눈으로 뒤덮인 세상. 빈민가에서 마약을 팔며 살아가는 소녀 라비는, 동경하는 배달부 헤더의 뜻을 이어 희망의 장소 '북쪽 도시'로 배달을 시작한다. 그런데 사실, 그녀가 배달하려던 것은... 춥고 외로운 세상을 헤쳐나가는 두 아이의 성장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