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최영현'과 전용 장난감 '이민우'. 변덕스러운 영현의 기분에 따라 휘둘려도 그저 유순히 따르던 민우. 중학생 때부터 시작해 9년이 지난 어느 날, 두 사람의 관계에 종지부를 말한 영현은 한 가지 간과했다. 전용 장난감은 민우가 아니라 자신이었음을, 납치된 낯선 방 안에서 알아채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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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침공 BL 단편선] 이모션
작가작필총편수총 7화
양아치 '최영현'과 전용 장난감 '이민우'. 변덕스러운 영현의 기분에 따라 휘둘려도 그저 유순히 따르던 민우. 중학생 때부터 시작해 9년이 지난 어느 날, 두 사람의 관계에 종지부를 말한 영현은 한 가지 간과했다. 전용 장난감은 민우가 아니라 자신이었음을, 납치된 낯선 방 안에서 알아채고 만다.